호주의 인공 지능 도입을 위해서는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호주는현재강력한디지털혁신을위한길을걷고있습니다.최근호주정부는2017년에서2018년사이공공서비스(APS)의생산성을혁신하고현대화작업을수행하기위해미화2억7천만달러이상의투자계획을발표한바있습니다.이를통해디지털혁신사업부(Digital Transformation Agency)와보다긴밀하고증대된협업이이루어질것이며,다양한기관이정부데이터에접근하고이를수집할수있는플랫폼이개발될수있을것으로기대됩니다.아울러,미화1억달러규모의추가투자로정보및통신기술시스템의개선은물론,정부기관이지속가능하고현대화된운영모델로변모할수있는방안을모색할것입니다.

호주정부는2030:혁신을통한번영로드맵을통해머신러닝과AI(인공지능)을경제성장의중요한전략적기회라고설정했습니다.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기술의 잠재성을 극대화하며 보다 나은 혁신을 이끌기 위해서는 AI와 기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집중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씨게이트의최근설문조사데이터펄스:인공지능의잠재력극대화(Data Pulse: Maximising the Potential of Artificial Intelligence)에따르면,많은호주기업들이AI가가져올영향력과가치를인식하고있으나AI 개발에대해선여전히조심스러운입장을취하고있다는것을알수있습니다.해당설문조사를통해드러난AI에대한호주기업의태도는다음과같습니다.

 

  1. 많은기업은향후비즈니스발전에있어AI중요하다고인식하고있으며,가까운미래에AI도입할계획

약88%의호주기업은경쟁력을갖기위하여가까운미래에AI를도입할필요가있다고생각하며,이중86%가향후12개월이내에더많은AI 솔루션을도입할계획이라고답하였습니다.

 

  1. 호주기업의절반이상이AI이해하고적용하는있어여전히어려움을겪고있음

호주기업응답자중절반이상(63%)이AI 도입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AI의잠재력을극대화할필요성이있다는점은인식되고있으며, 92%는AI의가치를이해하기위해더많은투자가이루어져야한다는데동의하고있습니다.

 

  1. AI영향력과관련하여여전히회의론존재

호주에있는기업들은AI의이점에대해여전히확신하지못하고있으며,응답자중13%는AI가일상생활에영향을미치게될것이라는점에동의하지않고있습니다.생산성향상에관하여,호주기업에서근무하는응답자의11%는AI가필연적인결과를가져올것이라고보지않았습니다.

 

데이터펄스:인공지능의잠재력극대화(Data Pulse: Maximising the Potential of

Artificial Intelligence)

이조사는호주, 중국,인도, 싱가포르, 한국,대만의시니어IT 전문가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가별로 ICT, 리테일, 제조, 건설, 금융 서비스, 물류 등 다양한 산업 종사자100인이 조사에 응답하였습니다. 씨게이트는 SPARC 인터네셔널에 의뢰하여2017년12월부터2018년1월까지 시장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018-09-13T02:59: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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